![]() 날이 따듯해져 몸이 나른해 진 것인지, 큰 문제가 지나가 정신적으로 풀려버린 건지...어딘지 모르게 의욕이 없어지는 5월병에 걸려버린 것 같다. 기본적인 생활 텐션이 극도로 낮아졌다고 하면 딱 맞을 듯. 자막만은 만들고 있는 게 일주일에 여덟작품+@이기에 밀리면 따라잡기 힘들어지므로 바로바로 만들려 노력하지만, 오늘 방영한 도쿠로 쨩 3-4화나 한참전에 발매된 제비언 3화는 밀린 상태. 내일 마호라바 작업후 하루 비는 날 동시에 만들까 하고 있다. 텐션은 떨어졌지만 덕분에 쌓아두었던 작품, 옛 애니는 꽤 다시 볼 수 있었기에 시간되면 소감이라도 써볼 생각이다. # by 프리시스 | 2005/05/15 10:48 | 기타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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