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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신작 감상: 미나미가 & 절망선생 2기 등]
일단 국내외에서 말이 많은 미나미가 2기. 제작진은 물론 제작회사까지 변경한 실험적 구성으로 연속방영되었는데, 사실 나로선 그렇게 큰 위화감은 느끼지 못하고 있다. 유머도 원작 베이스라 비슷비슷하고 디자인 자체도 심각한 변화는 없는 듯. 다만 오프닝과 엔딩에서 극단적으로 보이는 것처럼 움직임에 유명 원화 애니메이터 출신인 호소다 감독님의 스타일이 많이 드러나는 정도랄까. 사실 스탭진의 지명도만 놓고 보면 이번 시즌이 훨씬 높긴한데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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