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로젠메이든 트로이멘트 성우 4人 인터뷰
사실 이 로젠메이든은 모 사건을 이유로 원작자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 만화책으로 보지 않았던 작품이었지만, 애니의 구성과 재미난 캐릭터들 덕분에 전작을 꽤 즐겁게 봤던 편. 이번 이야기는 쥰과 누나의 성우인 '사나다 아사미'씨와 리키마루 노리코 씨', 2기의 새 캐릭터 카나리아의 '시무라 유미 씨'와 장미수정을 맡은 '고토 사오리 씨' 인터뷰다 ![]() 고토 씨: 저로선 쥰이 어딘지 이해가는 느낌이었습니다 누구라도 저런 때가 있지 않을까 싶었어요. 여러가지 일을 당해 힘들어하면서도 성장하는 시기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시무라 씨: 전 처음 봤을 때 그림이 너무 예뻐서 귀여운 이야기라고 예상했었는데, 의외로 인간의 깊이있는 부분이 그려져있어 그 신선함에 놀랐었습니다. 프리시스: 특히 마음에 들던 인형이 있나요? 사나다 씨: 굉장히 많이 들었던 질문인데 다들 개성있어서 아직도 하나만 꼽을 수가 없네요. 게다가 쥰의 입장이라면 전부 미워보이지 않을까요?(웃음) 리키마루 씨: 항상 맞고 부딪치며 사니까 말이죠. 노리로선 전부 다 너무나 귀엽기 때문에 앞으로 더 늘어난다는 사실이 즐거워요. 쥰이 변화해갈 수 있도록 도와주리라 생각합니다. 고토 씨: 저도 전부 귀엽지만 개인적으론 하나이치고가 가장 좋습니다. 항상 안고 있고 싶어요. 프리시스: 새로운 시리즈에 기대하시던 점이 있다면? 사나다 씨: 쥰이 어떤 입장에서 인형들과 새롭게 얽혀나갈지 기대됩니다. 일단 신쿠의 미디엄인 이상 싸움에 말려든다는 건 확실하네요. 리키마루 씨: 항상 따스하게 쥰을 바라봐준다는 누나의 입장은 그다지 변할 것 같지 않네요. 전작에서 노리를 좋아하던 야마모토가 다시 나온다 해도 쥰을 선택하리라 생각합니다 (웃음). ![]() 프리시스: 자신의 새 캐릭터에 대해 말씀해주세요 고토 씨: 장미 수정은 무표정하고 기계적으로 말하는 아이입니다. 신쿠의 로자미스티카를 노리는 새로운 적이죠. 싸움을 전부라 생각하는 아이이니, 열심히 괴롭혀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웃음) 아직 완전히 캐릭터를 잡아내지 못했지만 이야기 전개와 함께 이해해나가리라 생각합니다.
|
카테고리
전체애니 관련 성우 관련 게임 관련 만화 관련 기타 잡담 메모장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