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프리시스입니다^^
한동안 바뻤던 이유는 졸업후 진로문제 때문이었습니다. 한국에서 다니던 대학을 휴학하고 유학을 나와 학교나 전공을 바꾸면서 꽤 시간을 많이 보냈습니다만, 아무래도 졸업이 가까워 뒤를 준비하지 않을 수 없었죠. 그리고 현재 다니는 대학 졸업후 1년 더 전공과목을 깊이 공부하기 위해 타학교에 편입을 결정. 그를 위한 준비와 시험 및 수속등으로 한동안 바뻤고 걱정도 많이 했었습니다만.....어제 합격통지를 받았습니다 ^_^
시기적으로 가장 적절히 일이 처리되어 정말 한 숨 놨네요. 오랬만에 입시 스트레스를 느껴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어쨌든 여름방학이 끝나면 학업과 사회생활 문제로 많이 바뻐질 듯합니다. 현재는 자막 작업이나 홈피 운영등 나름대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만, 9월부터는 그 양이 극단적으로 줄어들기 쉬울지 모르겠네요 (물론 홈페이지와 자막이란 취미를 완전하게 그만두진 않을 듯).
어쨌든 최근 2주동안 운영이 제대로 이뤄지지 못했던 건 이런 이유였는데, 마음의 짐도 덜었으니 다시 정상 운영으로 100% 돌아가겠습니다. 걱정해주시고 관심 가져주셨던 분들께 감사드리며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